
미국 인플루언서 시딩, 실제로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Creator 선정부터 발송·Follow-up·UGC 활용까지 지난 글에서는 미국 인플루언서 시딩이 단순히 제품을 무료로 보내고 포스팅을 받는 마케팅이 아니라는 점을 살펴봤다. 그렇다면 실제로 시딩을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많은 기업이 가장 먼저 “인플루언서 리스트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요청한다. 하지만 제대로 된 시딩은 리스트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누구에게 왜 제품을 보내는지, 제품을 보낸 이후 무엇을 얻고 싶은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딩의 실제 운영 과정을 순서대로 살펴보자. 1. 먼저 시딩의 목적을 정한다 같은 100명에게 제품을 보내더라도 목적에 따라 Creator 선정 기준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목적은 다음과 같이 나뉠 수 있다. * 브랜드 인지도 확대 * 자연스러운 UGC 확보 * 신제품 체험 확대 * 특정 타겟 소비자 접근 * 제품 리뷰 확보 * TikTok·Instagram 콘텐츠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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