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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비용 태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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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MAP을 지키며 얼마나 깎을까?

2026년 10월 기준,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은 딜과 피크 가격 할인에 1건당 $100와 판매액의 1.5%, 쿠폰에 1개당 $5와 2.5%의 수수료가 붙고, 함께 걸면 할인율이 더해진다. 예시 $24.99 제품은 Peak FBA 수수료를 넣으면 20% 할인에서 개당 약 $1.38이 남고 30%에서는 적자다. 쿠폰이 MAP 위반인지는 브랜드 정책 문구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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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 계산기 대신, 관세를 넣은 아마존·리테일 가격 계산하기

2026년 10월 기준, 개당 $5인 한국산 화장품 2,000개를 해상으로 정식통관하면 관세 12.5%와 MPF·HMF는 개당 약 $0.65다. 이 금액은 $24.99 제품의 Landed Cost $7 안에 이미 들어 있어, 운송과 통관 대행에 쓸 돈은 개당 $0.55만 남는다. 이 비용이 $1.50이 되면 개당 남는 금액은 Amazon $5.90에서 $4.95로, 리테일 $1.65에서 $0.70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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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증명, 중국산 원료를 쓰면 미국 관세가 달라질까?

2026년 10월 기준 미국은 원료의 국적이 아니라 실질적 변형이 일어난 나라를 원산지로 본다. 한국에서 원료를 배합해 새 제품을 만들면 한국산(합계 12.5%)이 될 수 있지만, 중국에서 만든 내용물을 충전·포장만 하면 중국산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화장품(HTS 3304.99.50)은 중국산이면 37.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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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율, 우리 제품에는 얼마가 붙을까? HTS 코드로 확인하기

2026년 10월 기준 한국산 제품은 기본관세(MFN)가 12.5%보다 낮으면 Section 301 관세가 더해져 합계 12.5%가 되고, 기본관세가 12.5% 이상이면 추가 관세가 없다. 기본관세는 제품의 10자리 HTS 코드로 정해진다. KORUS 적용 방식과 예외 품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세율도 바뀔 수 있으므로, 가격을 정하기 전에 관세사에게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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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SRP와 MAP, 할인 속에서 가격을 어떻게 지킬까?

2026년 10월 기준으로 MSRP는 브랜드가 제안하는 권장소비자가격일 뿐 리셀러를 법적으로 묶지 못하고, MAP는 실제 판매가가 아니라 광고 가격의 하한만 정한다. 미국 연방법은 브랜드가 단독으로 정한 MAP 정책을 대체로 허용하지만 주법은 다르다. Amazon에서는 할인 이력이 정가 표시와 다음 딜 기준을 바꾸므로 할인 횟수와 깊이부터 계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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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수수료부터 리테일 마진까지, $24.99면 얼마가 남을까?

2026년 10월 기준으로 계산하면, 같은 $24.99 뷰티 제품도 판매 채널에 따라 개당 남는 금액이 3배 넘게 다르다. 예시 제품은 Amazon에서 약 $5.90, TikTok Shop에서 약 $4.70, Shopify 자사몰에서 약 $3, Distributor를 거친 리테일에서 약 $1.65가 남는다. 그래서 미국 가격은 가장 적게 남는 채널에서도 수익이 나는지로 검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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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우리 제품 가격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

[1편] 한국 판매가에 환율만 적용하면 안 되는 이유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제품 가격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한국에서 29,000원에 판매하는 제품인데 미국에서는 $24.99 정도면 될까요?” “경쟁 제품이 $19.99인데 우리도 비슷하게 맞춰야 하나요?” 미국 가격을 정할 때 가장 쉽게 시작하는 방법은 한국 판매가격을 달러로 환산하고 미국 경쟁제품 가격과 비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미국 가격을 결정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한국과 미국은 물류비, 유통 구조, 판매 수수료, 프로모션 방식이 다르다. 같은 제품이라도 미국에서 판매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 자체가 달라진다. 따라서 미국 가격을 정할 때는 두 가지 질문을 동시에 해야 한다. 이 가격으로 팔았을 때 우리에게 충분한 이익이 남는가? 미국 소비자가 이 가격을 받아들일 것인가? 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현실적인 미국 판매가격이 된다. 먼저 한국 판매가격에서 출발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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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플루언서 시딩, 실제로 얼마가 들까?

50명·100명·300명에게 보내면 필요한 현실적인 예산 앞의 두 글에서는 미국 인플루언서 시딩이 무엇인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과정으로 운영되는지를 살펴봤다. 그렇다면 결국 가장 궁금한 질문은 이것이다. “그래서 실제로 얼마가 드나요?” 시딩 상담을 하다 보면 “제품은 저희가 제공할 테니 100명 정도에게 보내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하지만 시딩 비용은 단순히 제품 원가 × 발송 인원으로 계산되지 않는다. 실제로는 Creator를 찾고, 연락하고, 주소를 취합하고, 제품을 개별 포장해 발송하고, 배송을 확인하고, 콘텐츠를 추적하는 과정까지 모두 비용이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50명, 100명, 300명 규모의 시딩을 진행한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비용이 발생하는지 현실적으로 살펴보자. 먼저, 시딩 비용은 크게 3가지다 시딩 예산을 잡을 때는 크게 다음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보는 것이 좋다. 1. 제품 및 물류 비용 * 제품 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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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a·Sephora·Walmart 입점 후 생각보다 많이 드는 운영 비용 8가지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배송, 현장 인력, Chargeback까지 Ulta, Sephora, Walmart와 같은 미국 대형 리테일에 입점하면 매출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 하지만 첫 발주를 받았다고 해서 리테일 사업이 안정적으로 시작된 것은 아니다. 실제 비용은 제품이 매장에 들어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한다. 많은 브랜드가 입점 전 제조원가, 국제운송비, 미국 내 물류비까지는 계산한다. 그러나 프로모션, 테스터, 디스플레이, 현장 머천다이징, Chargeback, 반품과 같은 운영 비용은 충분히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리테일 사업의 수익성을 정확히 판단하려면 첫 PO 금액이 아니라 입점 이후 매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전체 비용을 계산해야 한다. 1. 프로모션 비용 대형 리테일은 연중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 시즌 할인 * 회원 대상 할인 * 쿠폰 행사 * 신제품 론칭 프로모션 * 홀리데이 행사 * 특정 카테고리 기획전 프로모션 조건과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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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a·Sephora·Walmart에 입점하면 실제로 얼마가 남을까?

리테일 마진, 공급가, Payment Term까지 반드시 계산해야 하는 이유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많은 브랜드에게 Ulta, Sephora, Walmart,Target 과 같은 미국 대형 유통 입점은 하나의 목표다. 수백 개, 많게는 수천 개 매장에 제품이 입점하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은 크게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사업에서는 입점 자체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다. "이 제품을 팔면 실제로 얼마가 남는가?" 많은 기업은 소비자가와 예상 판매량으로 매출을 계산한다. 그러나 미국 리테일에서는 소비자가가 브랜드 매출이 아니다. 리테일러 마진, 공급가격, 제조원가, 물류비, Payment Term까지 모두 고려해야 비로소 실제 수익을 계산할 수 있다. 1. 소비자가가 브랜드 매출은 아니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가 $20인 제품을 생각해보자. 소비자는 $20를 지불하지만 브랜드가 $20를 받는 것은 아니다. 미국 대형 리테일은 일반적으로 상당한 수준의 리테일 마진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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